•  성도열람

    성도열람

    가정별 전체목록

    다음세대별 목록

    성도 상세 통계

  •  가정별 전체목록

  •  다음세대별 목록

  •  성도 통계

  •  사역의 말씀

    사역의 말씀

    진리 메시지

    생명 메시지

    복음 메시지

    진리 변호

    새길 실행

  •  진리 메시지

  •  생명 메시지

  •  복음 메시지

  •  진리 변호

  •  새길 실행

  •  섬김과 봉사

    섬김과 봉사

    봉사자집회 안건

    계층별 봉사교통

    다음세대 점검표

    교회행사 스케쥴러/p>

  •  봉사자집회 안건

  •  계층별 봉사교통

  •  다음세대 점검표

  •  교회행사 스케쥴러

  •  나눔과 교통

    나눔과 교통

    공지사항

    문의게시판

    나눔과교통

    설문게시판

    소식지열람

  •  공지사항

  •  문의게시판

  •  나눔과교통

  •  설문게시판

  •  소식지열람

 

메뉴닫기

진리 메시지

  • 진리 메시지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온전히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 딤전 2:4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1)

작성  광주교회   등록  2016.03.10 17:48:40   조회  75


1352729_275648301.jpg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8:32)

 

1900여 년전, 빌라도가 주님께 진리가 무엇이냐고 질문한 적이 있다. 이 질문은 현재에도 많은 사람들의 질문이 되고 있다. 우리는 성경 가운데 있는 진리를 우리 뜻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가 무엇이라고 했는가를 보아야 한다.

 

'진리'라는 명사는 헬라어로는 '절대적 진실'이다. 그러므로 진리는 '이치'가 아닌 '참'이요,'실제'이다. (헬라어로는 '이치'에 해당하는 어구가 없다.) 우리는 많은 진실한 일들에서 그 이치는 알 수 없어도 그 사실과 실제는 만질 수 있다.

 

요한복음 1장 17절 말씀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은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는 점이다. 은혜는 하나님의 어떠한 태도가 아니요 하나님의 역사의 일종이다.

 

은혜는 오직 하나님의 아들 나사렛 예수가 우리를 위해 성취하신 역사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고 피를 흘리시어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를 성취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은 아무 것도 할 필요가 없다. 다만 그를 받아들임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다. 십자가 없이는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은혜를 줄 수 없다. 하나님은 모세로 말미암아 사람들에게 율법을 주셨고 십자가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람들에게 은혜를 주셨다. 그러므로 은혜는 하나님의 역사이다.

 

이 한 구절의 말씀에서 한면으로는 은혜를 볼 수 있고 또 한면으로는 진리를 볼 수 있다. 은혜는 예수로 말미암아 왔고, 진리 역시 예수로 말미암아 왔다. 또한 하나님이 독생자를 세상에 주시어 자기 아들로 말미암아 진리를 성취하신 것이 은헤를 성취하신 것과 같은 것이다. 그 아들의 역사로 인하여 은혜가 있고, 그 아들의 역사로 인하여 진리가 있는 것이다. 주 예수님의 역사가 없었다면 오늘 은혜가 있을 수 없다.

 

그러므로 주 예수님께서 은혜를 만들어 놓으셔야 사람들에게 은혜를 줄 수 있다. 이것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다 믿는 바이다. 이와 같이 주 예수님께서 진리를 만들어 놓으셔야 사람들에게 진리를 줄 수 있다. 그러므로 에베소서 4장 21절의 말씀에서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라고 했다. (원문에는 하나님이 "주 예수로 말미암아 진리를 성취하셨다"로 달리 번역된다.) 진리는 그 안에 있으며 진리는 그의 역사이다.

 

주 예수께서는 "내가 곧 진리요" (요 14:6)라고 말씀하셨다. 성경 가운데서의 '진리'는 곧 실제라는 뜻이다. 그러면 무엇이 실제인가? 그것은 곧 주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성취된 역사이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실존하는 그것이 곧 진리요, 그것이 곧 실제이다. 주 예수께서 흘린 피는 그에게 속한 모든 사람을 다 구속해 왔다. 이것은 하나의 사실이다. 나는 주 예수님으로 인하여 하나님 앞에서 속죄를 받은 사람이다. 이것이 바로 진리이다. 곧 나 자신이 주 예수로 인하여 성취된 사실인 것이다. 또한 내 속의 진실한 그것이 곧 진리이다.

 

그러므로 주 예수님께서 이미 이 역사를 하셨기 때문에 나에게 진리가 있다. 만일 주 예수님께서 역사하지 않으셨다면 나는 하나님 앞에서의 근본 진리가 없고 실제도 없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본질상 죽은 사람이었고 죄인이었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아무런 지위가 없었다. 설 곳도 없었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아무 것도 없었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은 주 예수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내가 진실로 실제인 것을 얻었고 또 하나님 앞에 실제가 있는 것이다. 그 실제는 바로 나 구원받은 사람이다.

 

우리가 반드시 기억할 것은 성경 가운데 말하는 진리는 강대상에서 말하는 어떤 이론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 앞의 하나의 사실이다. 이론은 사람이 땅에서 전하는 것이요 진리는 주 예수께서 성취한 것이다. 나는 하나님 앞에 어떠한 사람으로 변했는가? 주 예수의 역사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나를 젼혀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 놓으셨다. 그것이 진리요, 그것이 실제다.

 

우리가 반드시 기억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는 하나님 앞에서 이미 이루어졌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그 역사로 말미암아 변화한 그것이 곧 진리요, 이 진리는 곧 주 예수 자신이다. 그러므로 모든 실제는 다 그리스도 안에 있다. 많은 사실들이 다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가 지금 여기서 말하는 진리는 아니다. 우리가 여기서 말하는 진리는 오직 그리스도 자신이다.

 

워치만 니
[열두 광주리 가득히 4,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한국복음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