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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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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온전히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 딤전 2:4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3)

작성  광주교회   등록  2016.03.10 17:50:05   조회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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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진리와 빛

 

진리를 볼 때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빛이 온다. 시편 43편 3절에서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어 나를 인도하소서"라고 했다. 하나님은 무엇을 비추시는가? 하나님은 자기의 진리를 비추신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우리는 빛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리를 알게 된다. 진리는 설교로 알게 되는 것이 아니다. 진리는 반드시 빛이 옴으로써 알게 된다.

 

오늘 형제 자매들에게 "당신은 그리스도 안에서 죽었는가?"를 물어보면 대부분이 다 "나는 이미 죽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상한 것은 그 죽음은 도무지 효력이 없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이론만을 들은 것이요 실제로 빛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실제를 볼 때 그는 그 빛을 얻을 수 있다.

 

어느 형제는 하나님이 그의 눈을 열게 하시어 로마서 6장의 말씀과 에베소서 6장의 말씀을 보게 하셨다고 했다. 그가 자신의 죽음을 본 것은 하나의 사실이었다. 또 그가 주님의 승리에 참여한 것도 한 사실이었다. 과거에 그는 계속 얻기를 바래왔지만 현재에는 이미 얻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과거에는 주님의 승리를 바랬으나 현재에는 주님이 이미 승리하신 것을 찬미하게 되었다. 그는 또 말했다. "나의 이러한 생활은 이전 생활과는 전혀 다르다. 과거의 모든 것이 다 환상과 사모함과 무엇을 얻기를 바라는 것이었지만 오늘은 다 실제이다. 과거에는 내 손으로 붙잡으려 했으나 현재에는 이미 내 손안에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빛이 올 때 우리는 기뻐 뛰며 말할 것이다. 이미 이루어졌다고."

 

모든 그리스도인은 다 빛을 본 사람이다. 적어도 '구원받을 때 한번' 이라도 빛을 본 것이다. 구원받은 것은 구원받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요 장래 얻기를 원하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는 것은 오직 그리스도께서 이미 다 성취하신 것을 믿는 것이다. 우리가 이 빛으로 실제를 볼 때 바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다 빛으로 이 사실을 본 사람이다. 모든 영적 경험은 다 빛으로 진리를 보는 데 있다. 그러므로 이 진리를 전할 때 빛이 없으면 그것은 이론으로 변하고 만다. 그러나 진리를 전할 때 하나님의 빛이 그 위에 비취면 그 진리를 곧 계시다. 또 이 계시를 얻을 때 진리를 얻게 된다. 이론을 얻은 자는 다만 머리에 충만한 것이 이상이요, 오직 진리를 얻는 사람만이 실제와 생명을 얻는다.


3. 진리의 영과 진리의 말씀

 

우리가 하나님의 빛을 볼 때 성령이 우리를 이끌어 영적 실제 가운데로 들어가게 한다. 우리가 알 것은 보혜사가 곧 진리의 영이라는 것과 성경이 곧 진리의 말씀이라는 것이다. 또한 진리의 일은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성취하신 것이다. 성경은 이 모든 진리의 사실을 말한 것이다. 우리가 이 진리의 말씀을 믿을 때 성령은 우리를 진리 안으로 인도하신다. 곧 영적 사실안으로 들어가게 하시는 것이다. 주 예수님은 곧 그 실제이다. 하나님이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인도하여 실제 가운데로 들어가게 하시므로 우리의 모든 것이 이론이나 지식이 아니고 또는 내 느낌 안에 있는 것도 아니요 내 경험안에 있는 것도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된 사실안에 있게 된다.

 

그러므로 중요한 문제는 계시가 있느냐 없느냐에 있다. 우리가 계시를 얻을 때에는 우리의 경험을 생각지 않고 우리의 느낌도 돌아보지 않는다. 우리는 다만 하나님의 사실만을 확신하게 된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자기 옛사람이 살아 있는 것을 절실히 느끼기 때문에 나는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죽었다고 감히 말하지 못한다. 그러나 만일 그에게 계시가 그에게 보여 주는 것은 그의 옛사람이 죽은 것이 절대적인 사실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기억할 것은 성령의 계시가 있는 자만이 능히 그 실제 안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성령이 우리로 계시를 얻게하여 그 사실을 보게 한 후에야 우리는 감히 옛사람이 죽은 그것이 참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말할 것은 "하나님이 성취하신 것을 우리는 보았다."는 것이다. 이것이 참된 영적 경험이다. 하나님이 이미 성취하신 사실을 보았다는 것만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참이며 자신도 그것을 인정하게 된다. 이때야말로 나는 참된 경험을 한 것이며 주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게 된다. 하나님이 우리의 눈을 뜨게 하사 우리가 무엇이 진리인지를 보게 하시기를 바란다.

 

우리가 참으로 이 진리를 볼 때, 진리가 반드시 우리를 해방시킨다. 진리로부터 오는 것은 다 우리를 자유하게 한다. 또 진리로부터 오는 것은 우리로 진리를 구하게 한다. 이 뜻은 바로 이 진리는 실제를 구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시를 주사 우리로 실제 가운데로 들어가게 하시기를 구하는 바이다.


워치만 니
[열두 광주리 가득히 4,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한국복음서원]